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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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한 어두움 속 호롱불 하나 켜놓고 그대 홀로 외로이 앉아 있는가 ? 문 밖의 찬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음율에 담아 흥얼거리는 그대 콧노래가 이밤에 참으로 어울리는 듯 좋으다. 감기몸살과 싸우느라 며칠 지나가고 회사일에 치여 공부하느라 며칠 또 지나가고 집안일에 머리 싸메며 또 며칠 지나가고 올 가을도 이렇게 또 저렇게 한달이 가 버렸습니다. 또 그렇게 말이죠.. 지혜님 뵌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오늘만큼은 몇곡 듣고 잠들고 싶네요 나훈아 - 공 케이윌 - 꽃이 핀다 양희은 - 꽃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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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8-10-28 2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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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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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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