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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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날이 갈수록 세월이 거듭 될수록 하루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하늘에 행복을 달라 했더니 감사함을 배우라 합니다. 아래 3곡 청해올립니다. 최은경 - 사랑합니다. 이선희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Lenka - Trouble is a friend 오늘도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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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8-08-18 2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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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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