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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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지 모를 시간은 흐르고 또 흘러 어디론가 흘러 갑니다. 그러나 결국엔 제자리만 맴맴 돌더이다. 멀리도 못가고 제자리만 맴맴... 언젠부턴가... 입이 있어도 님 부를 방법 없고 눈이 있어도 그리운님들 흔적 보이지 않고 귀가 있어도 그리운님들 소리 들리지 않네.. 모두 건강하시리라 생각하겠습니다.. 가끔 오시거든 텃밭에 콩(.) 이라도 심으시고 잘 지내심을 표하고 가시옵소서 . . . 쓰고 싶은 글이 많은데 손가락은 그저 허공에서만 파다닥 거릴뿐.. 제시간에 들을 순 없겠지만 몇곡 청해놓고 가옵니다. Duffy - Mercy 임창정 - 소수 한잔 이경운 - 너에게 Lenka - Trouble is a Frie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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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8-07-21 14: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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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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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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