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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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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폴(@lovekmcq)2017-12-07 23:35:28



벌써 1년~~
시간은 혼자서 가는데 얼마나 빨리 가는지
세상에서 이만큼 빨리 가는게 또 있을까?
같이 웃고 떠들고 음악을 들으면서 많은 기쁨과 즐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 때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난 여길 기웃 거리고 있다
혹 눈에 익은 얼굴들이 보이면 마음 속에
잔잔한 웃음을 웃으면서~ 다들 잘 계시리라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좋았던 일이나 좋지 않았던 일 까지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돌아 본다고 하는데
나도 가끔 그 즐거운 때 모아 두었던 사건?들을 보면서
추억에 잠겨본다
이런 시간이 있게 해 주었던 그 분을 이젠 볼 수 없지만
언젠가는다시 만나겠지
얼굴을 보면 모를테니 이름표를 크게 달고 모여 보면 어떨까?
좋은 곳에서 잘 지내시리라 생각하고 …
조용히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신청곡
JO - 내가 있을께윤빛나라 - 사랑할수록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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