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지혜님 반갑습니다.지난봄에 인사를 드렸었는데어느새 여름이 되었네요. 며칠전 호수공원에 산책을 갔었는데요.밤늦은 시간이라서 다니는 사람들도 거의 없었고조용했습니다. 하지만 하늘을 올려다보니 밝게 빛나는 달과 별들이보여서 심심하지는 않았었는데조금전에 본 밤하늘은 구름에 다 가려서 별하나 보이지 않는것 같았습니다.별하나 볼수 없는 밤하늘은 무료하고 따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지혜님은 밤에 산책을 안하시겠지만 저는 가끔씩 날씨가 맑은 날이면 밤에 산책을 합니다.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 지혜님이 근처에 사시면 밤늦은 시간에 어쩌면 같이 산책할수 있을것도 같은데 아쉽네요. ^^지혜님 신청곡 부탁드리고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그날 산책할때 찍은 사진입니다.참고로 달 옆에 빛나는 별은 목성이고요. 그리고 그 왼쪽 조금 아래에 보이는 별은 스피카입니다.
2
_뭉게구름_(@mcloud)2017-06-13 00:22:35
|
신청곡 양정승 - 밤하늘의 별을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