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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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는 시간이 넘 느리게 간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요즘은 4G의 속도로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봄이 온듯 하더니벌써 낮엔 여름 같은 날씨네요 잘들 지내시죠?방송 안내를 보면서도 이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네요 근무 시간이라고 그래서 그랬다고 핑계를 해야 하는지 ㅎ 늦은 시간 수고하시고 편안한 밤 시간 되시기를 바라면서~~^^* 왁스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태연 -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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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폴(@lovekmcq)2017-04-19 2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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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문규 - 나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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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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