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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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발걸음앞에 떨어진 하얀목련 꽃잎 하나가 또 1년이 지나갔음을 알립니다. 지난봄 이후 난 1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되짚어 보니 치지직~~ 노이즈만 가득할뿐 재생되는것이 없습니다. 지금 발길앞의 가련한 꽃잎 이후 내년에 또다시 떨어질 꽃잎을 볼때까지 난 어떤삶을 살아야 할까 가련한 꽃잎을 발길 뒤로 하면서 내심 마음을 한번 다잡는 찰나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욕심내지 말고, 마음 비우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것을 사랑하며 살아가렵니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우리 모두 즐겁게 살아보세~~ 양희은 - 하얀목련 유익종 - 저길 저편 저차에 오르면 Glen Hansard - Falling Slow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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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7-04-13 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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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혜님 - 우라 함께 즐겁게 살아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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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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