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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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규..............편지럼블피쉬.... 비와당신윤하.............우산이문세..............시를위한시 사무실에선 추웠고퇴근길엔 덥고 후덥지근 했는데집에와컴퓨터켜니 지혜님 목소리 들리고덕분에 즐거운 주말 시작 합니다비온다길래 우산들고 나왔는데 집에오다보니 없네요또 어디에 기부했나봐요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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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누렁e(@dnlvoaktk)2016-07-29 1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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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도시의,그림자 - 타인의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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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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