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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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선........... 그대나 그리움류계영..........인생조하문........... 눈오는밤심수봉........... 비나리 우리 참 오래된 인연이죠몇년이 동안 만났는지 아마 열 손까락안에 들겠지만한손으로 새기엔 부족하고 아마 열 손까락 다 꼽아야 할만큼 정이 있는 곳입니다기상청 일기예보 믿고 우산가져가면 햇빛은 쨍쨍..오늘도 에어컨 있는 사무실에서 나오니 후덥지근한 공기에 숨이 턱턱 막혔는데집에 오며 콩국수 한그릇으로 저녘 처리하고패트병 맥주 사들고 퇴근 했는데지혜님 목소리 까묵을까봐 지난방송 틀어 달랬드니...이게 뭔 로또래요오래전 듣던 그 목소리가 아직도 안변한거보니아마 지혜님은 뭐 혼자 드시는거 있나봐 시간 참 빠르죠 어제 군대 간거 같던 아들래미는 이제 병장 달고졸업 언제나 하던 딸래미는 인턴으로 여수 가있답니다.남들 시간은 잘 지나가는데이곳만 오면 항상 시간이 멈춰 버리네요10년전 그 모습으로..그래도 항상 고마운곳 이곳이 내 제2의 안식처입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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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누렁e(@dnlvoaktk)2016-07-13 2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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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세화 - 앤의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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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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