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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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은 아쉬움 / 진시몬 .만남 / 노사연 .혼자만의 사랑 / 김태영 .내가슴에 있는 날까지 / 민수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 포맨 .이사람을 지켜 주세요 / 여정인 .내나이가 어때서 / 홍진영 이많큼 살다보면 내가 갈길이 조금 보여지기도 합니다 희미하긴 하지만 내가 가야할 길이 저기에 있구나 꿈도 희망도 사랑도 애증의 갈등도 모두가 정제되어 하나의 방향을 가르키는듯 합니다 저길이 맞는듯 하면서도 의심스러울때가 있지만 이젠 돌아 가기엔 너무 늦었기에 그냥 가기로 합니다 얽히고 설킨 인연 마저도 버릴건 버리고 챙길건 챙기며 가벼운 걸음이 되도록 노력 합니다 로즈힐님은 어떠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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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건달c(@rjsekf0708)2016-05-10 2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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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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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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