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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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방으로 오는 길목에 놓여진 징검다리가 이끼 낀 하찮은 바윗돌로만 여겼더니 오고 가는 씨제이님과 애청자님들의 정성어린 발걸음에 황금색으로 반짝 반짝 빛나 보이는 것은 나의 눈이 이상해서 보이는 나만의 착시현상일까~~~~ 1. 이정옥 - 숨어우는 바람소리 2. 이선희 - 눈물속에 핀 꽃 3. 서목 - 별이 지는 창가에서 오늘 방송하신 엔젤님.... 내일 아침에는 더욱 고와진 피부로 하루를 시작하실 겁니다. 고운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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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6-02-16 22: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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