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신청곡))* 정세훈 - Once Upon A Dream* 존박 - Falling* 채환 - 바보같은 난 ㅎㅎ망했습니다~~크크 잘 들어요^^수고 많으십니다!!로즈힐누나~*날이 마이 덥습니다~~맛난거 드시고 하셔용^^ㅎㅎ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 자여!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 걸이가 부 자연스러운 것은,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핑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습니다... ......정약용의 저서[목민심서]에서.....
25
음악사랑II(@micheal98)2015-07-15 00:08:04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