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1. 안다미- 님그리워 2 진성-안동역에서 3 신유- 고장난 벽시계 얍~!!긴사연 올라옵니다 아래는 비닐칭칭 감고있는 직녀랑 비슷한 내용 긴사연 듐쳐 왔어요~ 오늘은 금요일이다 어제는 당직(외박?)을 하고 일찌기 집에 왔다 울 자야는 tv 홈쇼핑 방송을 보고 있~~다 그냥 tv 화면 속으로 빠려 들어 갈 것만 같따 여보 왔어요~~~ 눈은 tv에 꼿혀 있다 tv의 모델은 와 그리도 늘씬하고 이쁘기만 한지 자야는 이쁜 속옷 부라만 보고 있다 .자야 : 여보, 저거 넘 이쁘다, 얼마 안가는데 하나만 사주라? 사릉이 남편(입가에 음흉한 미소를 짓고) : 저거 사면 모델도 끼워서 오는거야 그라믄 사주고 자야 : 이상해, 요렇캐 이쁜 날 두고 옆에 두고 한 눈 팔았서 퍽퍽 옆퍽컷트 날릴 기세다 배가 고파 밥을 달라고 하면 분명히 찬밥에 총각무만 줄 것이 분명하다 .사릉이 남푠 : 알았어, 그라믄 24개월 할부로 해라!! 자야 : 아이구 야, 무신 39,900원을 ...... 이 짠돌이 땜에 내 몬산다~~~마 사릉이 남푠 : 이쁜 속 옷도 사줬응게, 쓴 커피라도 타줘라 자야 : 알았~~따. 그러면서 뜨거운 커피를 타고오다 너무 기뻤던지 커피를 내 바지에 쏟고 말았다 사릉이 남푠 : 아이 뜨거, 해필이면 고추에다 뜨거운 커피에 데인 붉은 고추를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으며 자야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한마디 한다 자야: 여보 큰 일 날뻔 했다 ~~~그~지 사릉이 남 푠 : (눈을 둥그렇게 뜨고) 왜, 자야 : 자기는 이러캐 붕대를 감아 줄 수도 있지만 ,. 자야 : 다친 게 나였으면 붕대도 못 감을 뻔 했잖아
8
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7-14 23:06:45
|
신청곡 안다미 - 님그리워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