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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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펠리치아노............. 레인빗속을 둘이서............ 김정호빗물............. 채은옥 아들래미가 오늘 첫 휴가를 나왔답니다어느새 6개월이나 지나 첫휴가인데 "야~ 시간 진짜 빨리 간다 벌써 6개월이나 지났다~ 했드니 자기는 진짜 안간다네요오랜만에 고등어조림.육게장.오이소박이.아들래미가 제일 좋아 했던 미역줄거리 무침 등등어제부터 준비 해 놓은 집밥먹고 허물벗든 군복 벗어 놓고사복으로 깨끗이 갈아 입고 오늘 못 들어 올지도 모른다는 말 남기고 나갔네요. 나도 20대땐 왜 그리 시간이 안가나 했는데지나고 나면 고이 고이 간직 하고 좀 늦게 갔으면 할때가 많은데아직은 말해 줘도 모를 20대겠죠 태풍오며 비가 많이 온다 하드니 생각 보다는 별로 많이 안오네요담주에 또 태풍 소식 있던데 바람은 불지 말고 비 내리기 바라는 농촌 지역에만골고루 뿌려주는 다음주 되길 바라며오늘도 급~~~ 엔젤님 방송감사이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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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누렁e(@dnlvoaktk)2015-07-12 20: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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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Tamia - Almost & officialy missing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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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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