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기도.................정일영송애.....애스더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나에게 주어진 시간나와 스피듯 지나간 오늘에 사람들 사랑니라는 이쁜 이름과는 달리 많이 아프죠뽑아 버리고 싶은 아픔뽐아 버리기엔 그 아픔을 느끼기에 힘들어 하지만뽑고 나면 안도에 한숨나한테는 사랑니같은 방송뽑음 시원 하지만 항상 내 몸 같은 방송 프리켓 방송오늘도 기다리며로즐님 방송 듣게 되네요 (오늘 출근해 어제 방송 한거 보니 월마나 배신감이..... 10시30분까지 암도 안오셔셔방송 없는줄 알고 잠안오는거 허벅디 바늘 꼬지묘 잤눙딩....... 오늘 하루도 삼실에서 힘든일 있었는디 힐링방송 울 프리켓..이밤도 오랜만에 로줄님 목소리와 고운 음악 같이 합니당^^(추신....... 이번 일욜날 아들램 첫 휴가 나온대용..... 근딩 지겨웡 지난달 봤는디)
1
마루밑누렁e(@dnlvoaktk)2015-07-07 23:22:38
|
신청곡 박긹라 - 그대가슴에 얼굴을 묻고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