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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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밤이면 / 박정운 .추억만들기 / 강영호 .다시 또 한번 / 손세욱 .Mamy Blue / Demis Roussos 열정이 식어 재만 남은 건달이 마음 비록 식긴 했지만 싸늘하진 않습니다 아직 그 잿더미 안에 은은한 불씨 살아 있기에 언제든 불만 지피면 다시 활활 타오를 준비되어 있답니다 누가 30대를 꺼져가는 등불이라 했던가 아직 그대 앞에 서면 울렁증이 도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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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건달c(@rjsekf0708)2015-07-06 2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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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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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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