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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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올빼미 지혜님^^ 7월이네요. 이미 시작된 여름. 더운 날씨에 익숙했던 유년의 기억들. 가을날에 빠알간색으로 익은 사과 보다는 7월의 푸릇푸릇한 풋사과가 시큼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맛이 좋았던 기억들.... 오늘은 왠지 지나온 시간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여전히 편안한 음악들 포근하게 청취하며 시간 여행이나 해보렵니다. 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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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여유005(@yw2017249)2015-07-01 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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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시인과,촌장 -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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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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