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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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한방울 / 보이스 원 .그녀석의 여자 / 24/7 .행복 / 빈스 .내가슴에 있는 날까지 / 민수 .Mama / Cardinals 어제는 또 장거리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이라기 보단 병문안겸 생신방문 이지만 저에겐 모처럼 만에 바깥바람을 쐴수있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동기야 어쨌든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언제까지나 내 마음의 안식처로 든든한 언덕으로 남을것 같은 그런 분들의 노쇠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쓸쓸하지만 어찌 합니까 내려간 김에 일전에 지혜님이 가보셨다는 곳 몇군데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무섬마을 일리 커피숖에서 박하향기 흔적을 찾았지만 담배만 한대 피고 돌아 왔습니다 건달이도 나이탓인지 무리한 다음날은 헤롱헤롱 합니다 여름이 시작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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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건달c(@rjsekf0708)2015-07-01 2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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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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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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