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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마음의 옷장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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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28 09:49:30
마음의 옷장
내용물로 가득 차 뒤죽박죽된
옷장은 닫아도 닫아도 문이 다시 열린다.
내용물을 꺼내 하나하나 차곡차곡 정리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똑바로 보아야 혼란을
극복할 수 있다.
- 고도원의《혼이 담긴 시선으로》중에서 -
* 언제부터인지 뒤죽박죽
정리되지 않는 옷장을 닫느라 애쓰고 있는
저를 돌아봅니다. 뒤죽박죽 정리되지 않은
마음의 상처도 외면하고 미루기만 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지금 당장
마음의 문을 열고 묵혀두었던
상처를 꺼내어 차곡차곡
정리해야겠습니다. 용띠꾀꼬리가 가지위에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입니다. 재물과 영화가 찾아옵니다. 단 구설을 조심하십시요. 년도운세52년생주위의 도움을 청하십시요. 들어줄 것입니다.64년생기다리지 말고 움직이십시요. 단 서쪽은 금하십시요.76년생경거망동 하지 마십시요.88년생어려운 시험에 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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