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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

    8
    프리C챌J직녀(@freechall)
    2015-06-27 16:14:24




덧글쓰기 Ss소영sS님의 로그에서 . . .알림2015/06/27 13:51:55익명의 청취자님께서 하트 500개를 선물하셨습니다.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우리의 마음이
부정적인 것에 지배되지 않도록 할 일입니다.
몸과 마음의 고단은 몸과 마음의 어둠을
부릅니다. 꽉 묶어둔 보자기를 풀듯이
우리의 하루하루에도 이완이
필요합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우리의 몸들이
자꾸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들이 자꾸 어둠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확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기쁨의 탄성을 터뜨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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