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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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화요비&플라워 - Ghost 안녕하세요 선화님..아직 청곡란 여유가 있는것 같아서 이렇게 들렀네요짬을 내서 방송하시는...그냥 마이크 잡아보고 싶어서 하시는 방송에..이렇게 마음이 즐겁습니다..감사하는 마음에 시조 한번 읇어 보고 갑니다... 묵공아 묵공아 대머리 깎아라 ~ ♬대머리 ~깎고 장가 가거라 ~ ♪ 머 .. 죄송합니다..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는 사연이네요...우리 직녀님 말이죠...제가 하루 이틀 같이 숙박하는게 아니라서 하는 말인데요..무서워여...왜냐...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사람을 아주 달달 볶습니다..그래서 전 다짐을 해봅니다...7월 7석날엔...전..인라에 안들어 올것이라는... ㅎㅎㅎㅎ 농담이고요..직녀님 없는 프리방은..너무나 삭막하고 권태롭겠죠..오늘은 말씀이 없는 직녀님...그간에 너무나 고생하신 직녀님께..제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보려고 노력한 하루였던거 같습니다..모든것이 이 작은 우리의 쉼터에 행복이 내리길 위한 마음이겠죠.. 그럼 좋은 밤 되시구요 모든 분들 내일도 easy한 하루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선화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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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sakay26)2015-06-21 2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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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양파 - 사랑 그게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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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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