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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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도.님 저는 미도님 힘들까바 노래 청곡 안 할려구 했는데 라이브도 안해 주시니 마이웨이 정도 청곡하고 내려가요 훌리오 이글레 시어스를 좋아하고요 별밤 종환옵 트랜지스타 라디오를 듣고 젊은 시간을 보내고 아직도 별밤에서 들려주던 팝 미드나이트 블루 모........도끼머리 깻잎소녀 시절 직녀는 어땠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한 젊은 시간을 보낸 직녀가 추억속에 콕 집어 청곡하는 노래는 미도님 목솔 애낄려고 청고기 띄웁니다 꾸_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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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3-30 23: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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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싸이먼가펑클 -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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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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