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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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젤님 어느날 한통의 편지를 받고 부산에 머물고 있지만 싶게 돌아갈것 같지는 않고 그 한통의 편지를 옮겨볼려고 찿아 더니 숨어 버려서 아래걸루 이것 저것 올려보아요 - 널 만나고 부터 (이생진) 어두운 길을 등불없이도 갈것 같다 걸어서도 바다를 건널것 같다 날개 없이도 하늘을 날것 같다 널 만나고 부터는 가지고 싶던 것 다 가진것 같다 :::::::::::::::::::: 사랑이라는건.. 내 마음이 따뜻 해 지고 풋풋 해 지고 더 자비 스러워 지고 저아이가 좋아할 게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지요 사람이든 물건이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데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르는 겁니다 - 법정스님- ---사랑-- 부자간에 형제간에 부부간에 친척간에 항상 서로 사랑하여 시기하거나 증오하지 말라 안색은 항상 화평하게 하고 서로멀리 있어도걱정하는 마음을 가져라 아버지의 사랑은 무덤까지 이어지고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까지 이어진다 그러나 진정한 수행자의 사랑은 그 영원까지 뛰어 넘는다 직녀가 부산와서 간직하고 있는말 "좌절은 항상 나의 큰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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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4-12-16 23: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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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男 - 홀로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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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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