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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V.1) 소속회원 EXP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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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안녕하세요 엔젤님 어느날 한통의 편지를 받고 부산에 머물고 있지만 싶게 돌아갈것  같지는 않고   그 한통의 편지를 옮겨볼려고 찿아 더니 숨어 버려서 아래걸루   이것 저것 올려보아요   - 널 만나고 부터 (이생진) 어두운 길을 등불없이도 갈것 같다  걸어서도 바다를 건널것 같다 날개 없이도 하늘을 날것 같다   널 만나고 부터는   가지고 싶던 것 다  가진것 같다   ::::::::::::::::::::     사랑이라는건..  내 마음이 따뜻 해 지고   풋풋 해 지고  더 자비 스러워 지고   저아이가 좋아할 게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지요   사람이든 물건이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데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르는 겁니다   - 법정스님-       ---사랑-- 부자간에 형제간에 부부간에 친척간에 항상 서로 사랑하여   시기하거나 증오하지   말라     안색은 항상 화평하게 하고 서로멀리 있어도걱정하는 마음을 가져라 아버지의 사랑은 무덤까지 이어지고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까지 이어진다     그러나 진정한   수행자의 사랑은 그 영원까지 뛰어 넘는다   직녀가 부산와서 간직하고 있는말 "좌절은 항상 나의 큰 적이다..

    8
    프리C챌J직녀(@freechall)
    2014-12-16 23:50:38
신청곡
男 - 홀로가는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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