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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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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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폴(@lovekmcq)2018-12-08 11:21:43





날이 추워지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시간은 흘러 흘러 벌써
2년~~
386이라는
숫자를 따라 찾아왔던 방송국
이제는 이름도 바뀌고 자리도
잘 지키지를 못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난 기웃거려
본다
가끔 글을 남기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늘 조용~~
글을 남기든 아니면 그냥
지나쳐 가든
발걸음들은 늘 여기로 향하고 있지
않을까?
어느 날 그 발걸음들이
모여
전 처럼 시끄러움이 가득한
쳇방이 되기를 바래보면서
또 다시 난 추억들을 돌아다
본다
모두들 잘 지내시고 있기를
기원하면서~~ 하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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