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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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국장님을 보내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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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폴(@lovekmcq)2016-12-28 00:14:55
어디서 부터 글을 시작 해야할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옛말이 있는데
현대에는 이게 맞지 않는 모양이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잘 오지 못했는데~~
어느 날 나에게 다가 온 386FM
무척이나 낯 설었지만
한걸을 한걸음 가까이 다가와
나에게 많은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었던
그런 방송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국장님이었는데
깊은 대화나 만남이 없었지만
그래도 방송으로 늘 언제나 함께 할 것 같았지만
이제 이렇게 보내어야 할 시간이 오다니~~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 열정이 이젠 천국에서
먼저 간 더 많은 이들에게 순수함과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전해주리라 믿는다
방송을 들으면서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애청자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며
그의 영혼이 천국에 잘 도착하기를 기원한다
언젠가 다시 만날 영원한 만남을 기대하면서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어느 분이시던지 방송하실 때엠씨더 맥스의 잠시만 안녕
부탁 드립니다로즈힐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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