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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의식을 믿고 나 자신에게 시간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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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건달c(@rjsekf0708)2015-10-10 18:56:26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 것은 아닌 지 ?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 지 ?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결정을 내려야 할
중요한 일이 있는 데 !
쉬이 결정하기 어렵다고
너무 괴로워 하지마세요.
시간 이라는
특효 약을 주고 좀 쉬면
무 의식에서 계속
답을 얻으려 하기 때문에
이틀 후, 사나흘 후에 걷다가,
밥을 먹다가, 잠 에서 깨다가, 친구와 대화하다,..
문득
답이 알아져요 !!.
내 무의식을 믿고 나 자신에게 시간을 주세요
<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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