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건달이와 민들레
1
c건달c(@rjsekf0708)2015-10-06 20:40:25
옛날 옛날에 민들레라는 처자가 있었데요
건달이라는 멋진 애인이 있었는데 나라의 부름을 받고 멀리 떠나 갔데요
민들레가 삼년 석달 삼일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더래요
결국 사망소식이 전해지고 민들레는 슬픔에 죽고 말았다네요
민들레가 기다리며 눈물흘린 마을 곳곳에 이쁜꽃이 피었데요
그꽃을 민들레라고 불렀다네요
지금도 그 민들레를 꺾어서 건달님 하고 부르면 살짝 고개를 돌린다는 일화가 있다네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