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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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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16 21:35:44
◆ 이렇게 너를
이렇게 너를
행운은 소리없이
밤이슬 처럼 온답니다
숲속 햇살의
간지럽힘이 가지마다
번져 가는 것처럼
살금 살금 소리없이
다가 오는 것이랍니다
당신이
내게 다가 와준 것처럼...
-소리없이 들려주는
목솔이도 맬 맬 듣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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