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ll 유머 ll 부전 자전
8
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02 17:01:41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 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면 말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 였을 때 뭘 햇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몰라요."
그러자 아버니는 훈계하 듯 말햇다.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댓구했다.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 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