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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유머 ll 맹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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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02 10:59:00
▶맹구가 있었다
맹구의 몸속에 사는 병.균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입에사는 병.균.
"맹구의 입냄새는 너무 심해요! 평생동안 양치질도 안하고
심지어는 내 옆에 병.균이 양치질을 할 정도라고요!!"
대장에 사는 병.균,
"흠! 그건 약.과야 대.장은 음식물로 꽉 차있어!
그래서 가끔은 인간의 배인지 꽉찬 순대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라니까!!"
그런데 유독 옆에 사는 병.균은 말이 없다
"오 너는 꽤 살만 한 가본데?"
직.장(항.문 가까이에 있는 곳)에 사는 병.균.
"휴.. 난 휴지를 본적이 없어...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해 먹겟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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