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 노래가사말 ♧
8
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5-30 10:23:25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녘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 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억~~~~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억~~~~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