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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감사하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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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5-15 09:10:03
신을신고 길을 걷는데
불현듯 뭉- 클 감사 해졌습니다
만일 두발이 없어 이 험한세상
어떻게 다닐 수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고
감사 했습니다
어젯밤 그리도 피곤하여
죽어 자던 이 내 몸이
이렇게 눈을 뜨고
선연히 살아 있다니...
밥상을 앞에 놓고
눈물을 흘렀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손이 있고 입이 있어
밥을 먹을 수 있다니....
잠자리에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나에게 건강이있어
사람들에게힘이 되는 구나!
하는생각에....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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