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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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 대신 부산에선 폭죽터지는 소리에 전쟁이 난줄 알고 글을 멈추고 착각및 상상을 열어봅니다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아바타 1 프리캐 스트 애청자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바타 2 홈에 오시는분 새해 복만이 받으세요 아바타 3 스튜디오에 다녀가시는분 착각(신문에서 읽다가 은근히 통쾌한 내용이 묻어나는것 같아 옮겨봅니다. 시 51분에야 보고를 받았 다고 한다 " 심야 시간에는 장관의 꿀잠을 깨우지말고 ------------------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경주에서 진도 5.8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국이 공포와 불안에 떨었다. 텔레비 전에선 재난 상황 뉴스가 3 분 뒤인 47분에 방송됐고 청와 대에선 뉴스가 나간 후인 오후 7 시 51분에야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심야 시간에는 장관의 꿀잠을 깨우지말고 아침에 상황보고 하라"했다는 것이다 그런 보고 방식문제로 국정검사에서 시끌 시끌했다 해괴망측한 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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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7-01-01 0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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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항조 -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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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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