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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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지마 / 에일리.다시 또 한번 /손세욱.내가슴에있는 날까지 / 민수.안동역에서 / 민수.내님의 사랑은 / 박강성 날씨가 추워 집니다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엘비스 형아의 노래가 생각나는 밤이네요오랜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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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건달c(@rjsekf0708)2016-11-23 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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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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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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