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채은옥...............가을의 연인소리새.............. 가을 나그네Take A Chance on me.............Waterfront Home 한 ~일주일을 쉬고 출근 하다보니 많이도 힘든 하루 였네요남은건 텅빈 지갑이지만어느새 그 지긋지긋하던 더위가 언제 갔는지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셨네요하루하루 즐거운 소식보다는 우울한 소식들이더 많은 요즘에 오늘도 오랜만에 지혜님 방송 고마이 같이 합니다오늘도~~~땡큐^^
1
마루밑누렁e(@dnlvoaktk)2016-09-19 21:18:52
|
신청곡 Erin,Bode - Over and Over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