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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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선...........그대나 그리ㅣ움오현란.............원 어느새 딸라미가 취준생이네요11 학번이니 남들은 졸업했겠지만 이제야 졸업 반학기 남았어요뭐 해줄것도 없지만제가 83학번인데 그땐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 다녔는데요즘 아이들은 너무 힘들 시간을 지내는듯 합니다오랜만에 지혜님 방송 같이하니 한달 피로가 쓩 날아가는듯 하네요고운시간 고마이 같이 합니다( 지혜님은 긴~ 사연은 부담스러워 해서....건다리 엉아 빨랑 들어 오라 해쥬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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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누렁e(@dnlvoaktk)2016-09-08 2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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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세화 - 앤의 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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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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