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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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고 소소한 일이지만오늘도 나의 작은 봉사활동이내 심장의 뜀박질에 기운을 북돋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해답 찾기에 잦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요즘... 아직 답을 찾고 있진 못하지만내가 가진 많은것 중 욕심부터 버려 보자구나...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일인 듯 싶지만그렇지 녹녹한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2박자 →4/4박자 → 8/8박자 →4/4박자 →2/2박자로살아온 제 인생을 뒤돌아 보니 초반 2/2박자 시절에는 너무 느려서 답답한 듯 하고8/8박자로 살았던 때가 가장 흥겹기는 하였지만연기처럼 사라져 버리고 남아 있는 것 하나 없고2/2박자로 살고 있는 지금의 삶이 오히려 정겹고여유있고 재미있는 시기인 듯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갑자기 서늘해진 가을바람이사색의 계절임을 일깨워 주는 듯 하여느닷없이 저의 일기장 몇페이지 들춰 봅니다. 여유 가지시고 넉넉하게 욕심 버리면서항상 재미나게 살았으면 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발걸음에피로야 물러가라 좋은 음 들려주시는 지혜님...툇마루에 걸터 앉아 오늘도 잠시 쉬었다 갑니다. 1. 이수임 - 바람에 떨어진 꽃잎2. 임수정 - 그대의 침묵3. 최백호 - 내 마음 갈곳을 잃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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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6-08-27 23: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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