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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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었냐고...' '왜 이렇게 춥게 입었냐고...' 사소한 그들의 대화가 나를 멈춰서게 했다. 나도 저런 사람이 있었는데..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나에게도 있었는데.. 과거형은 가끔씩 위안이 되고.. 가끔씩은 슬픔이 된다.. 그 사람은 과거라서 가슴시리다... <이별이 남기고 간..>중에서.. ------------------------------------------------ 엔젤님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 반갑습니다. 반가워 하고픈 분들이 많은데~~~ 어찌 소식들이 함흥차사라~~ 몇곡 청해올립니다. 1. 이창림 - 치자꽃 향기 2. 김인옥 - 흐린 하늘에 닮아버린 너 3. 허송 -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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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인생대박Oo(@yas875)2016-02-14 23: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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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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