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신청곡: 1. 엠 티 플(M-tiful) - 아파서 사랑이다 2. 이 성 은 - 바라 보다가(Duet 강유진) 3. 알 트 리 퍼 - Far away 한 생애 사는 동안에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면 과연 옳을지 아니면 저 길을 선택해야 현명할지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선택을 함으로써 얻는 결과를 미리 예측하고 가늠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기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선택이 항상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일 수는 없지만 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살다 보면 분명히 옳지 못한 선택임을 알면서도 선택해야 하고 가지 말아야 할 길임을 잘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가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비록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게 되더라도 그 여정에서 겪는 아픔과 시행착오를 통해 우리는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얻습니다. 선택의 연속인 우리의 삶에 비록 오늘의 선택이 잘못한 선택일지라도 그 잘못을 밑거름으로 삼아 가야 할 올바른 길을 깨닫고 내일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을 얻습니다. 선택 앞에 자유로운 우리 삶이지만 항상 올바른 선택일 수 있도록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며 겸허히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롭고 현명한 마음의 눈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토요일이네요 행복 하시길요... - <좋은생각 을 퍼.오면서> -
11
I하얀그리움I(@iejdnjs)2014-10-25 21:55:18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