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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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반갑습니다. 늦더위가 좀 있었던것 같았는데요... 이제는 가을날씨 같으네요. 지금 반팔입고 밖에 나가면 조금 쌀쌀한 느낌이 날것 같습니다. 저는 아까 밖에 나가서 빵과 우유 그리고 과일을 사왔습니다. 아마도 많이 늦게 잘것 같아서요. 가을이 되어서 그런가 편지를 쓰고 싶어요. 연애편지요. 수선화님이 받아 주실래요? ㅎㅎ 수선화님.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요~신청곡 부탁드립니다. ^^*. 추가신청곡 : 박정운 - 오늘 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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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뭉게구름_(@mcloud)2014-09-20 2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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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아 - 술 한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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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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